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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24 Vertigo, 1958
  2. 2014.04.24 La jetée
  3. 2014.04.24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1)
  4. 2014.04.24 The Exorcist(엑소시스트), 1973
  5. 2014.03.01 The Bicycle Thief (1948)
  6. 2014.02.06 city lights
  7. 2012.08.30 스텝업4
  8. 2012.06.12 맨인블랙 3
  9. 2012.05.19 The Avengers
  10. 2012.04.21 Bienvenue chez les Ch'tis (1)
영화/국외2014. 4. 24. 11:41

이 수업에서 본 1950년대 영화치고 재밌었다.

저저번주에 본 영화.

장르는 추리, 스릴러같은 영화이다.


주인공인 탐정은 예전에 동료가 높은 지붕에서 떨어져서 잃은 이후로 고소공포증에 시달려 높은곳에 올라가면 어지럽다.

어느날 그는 친구로부터 자기 아내를 감시해달라고 의뢰를 받는다.

돈이 필요한 주인공은 ㅇㅋㅇㅋ 승락.(내 기억에는..?)

아내가 계속 자살하려고 한다고 그러는데 따라가보니까 수상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그러다가 여자랑 가까워지고 사랑에 빠지고.. 결국 여자는 높은 성당같은곳에서 떨어져서 자살한다.

그녀를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주인공.. ㅠㅠ

지나가다가 그녀를 똑닮은 여자를 보고 그녀에게 계속 구애한다.

결국 친해진 그녀와 주인공. 근데 알고보니 그녀는 진짜 그때 그 자살한줄 알았던 여자..

주인공 친구가 아내를 자살로 하기위해 닮은 그녀를 섭외하고 

성당 높은곳으로 일부러 올라와서 미리 포섭한 아내를 내던진것이었다.


탐정 주인공은 아무런 의심없이 살다가 그녀의 목걸이가 예전 사랑했던 여자의 목걸이와 같다는것을 깨닫고

아무말없이 그녀와 같이 그 성당 꼭대기에 같이가서 이게 어찌된거야? 이런식으로 추궁하다가

갑자기 어둠속에서 어떤 사람이 와서 여자가 꺄아아악!!!!!!!하면서 그냥 떨어짐. 결국 여자 죽음.

알고보니 수녀님이 올라온것이었음..


여자와 그의 친구가 아내를 죽이기 위해 꾸민 계획이라는 반전이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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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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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국외2014. 4. 24. 11:31

처음부터 끝까지 사진으로 이뤄진 어둡고 이상한 영화.

솔직히 잘 이해가 안갔다.

네이버에서 알려주는 줄거리:


세계 제3차 대전이 발발한다. 파리의 오를레이 공항에 있는 한 산책로에서 다보스 헨릭이라는 남자가 헬렌 카텔린이란 여자를 바라보는데 원자 폭탄이 폭발한다. 그 후 영화는 핵쓰레기로 가득찬 지상을 떠나 사람들의 지하 생활을 보여준다. 지하 생활자들은 더 이상의 파괴를 막기 위해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는' 약을 가지고 과거와 미래 세계의 사람들을 보내지만 결국 다보스만이 성공한다.
  영화제 소개글. 3차 대전 직후 황폐해진 파리. 살아남은 소수의 사람들이 전쟁 이전의 시간으로 누군가를 보내 식량과 보급품을 구해오고, 어쩌면 그들이 처한 끔찍한 상황에서 벗어날 해결책을 찾 을 수 있을 거라는 희망으로 시간 여행에 관한 연구를 시작한다. <환송대>는 68 혁명에 대 한 마르케의 입장과 함께, 영화-이미지가 시간과 기억과 맺고 있는 관계성을 매체의 본질 에서부터 추적하는 마르케의 작업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보는 내내 지루하면서 꽤 흥미로웠다.

나레이션은 영어로 들었는데 마이크를 입에다가 갖다대고 말하는듯한게 인상깊었다. 굳이 깨끗한 음질을 들려주기 싫어서 어두운 이미지와 나레이션을 일치시키기위해서 그러다니.

별 할말이 없다. 30분이라서 볼만했지만 다시 보고싶지 않다.

재미 없었고 뒤에 약간 반전이다. 근데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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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국외2014. 4. 24. 11:26

저번주에 영화수업에서 본 2004년도 영화.

너무 신났었다. 2004년도라니! 

지금까지 1940년대, 1950년대를 벗어나지 않아서 보기싫었었는데 드디어 나의 나이와 가까운 영화를 봤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난 그저그랬다.

수업에서 하도 옛날영화 보여줘서 2004년도라고 너무 재밌게 보긴 했지만..


내용은 이렇다. 어떤 남자랑 여자랑 우연히 만나서 사귀고 헤어졌는데

남자가 헤어진뒤 여자를 찾아갔는데 아예 모르는사람인것처럼 행동하는것이다.

뭐야??멘붕 온 남자는 여자가 자신에 대한 기억을 지운것을 알게되고

자기도 여자에 대한 기억을 지우기위해 기억 지우는 클리닉에 가서 기억을 지우는 그 과정!!!이 한 90프로 차지한다.

남자가 여자와 함께했던 추억들을 생각하면 기계로 지우고, 생각하면 지우고, 하나하나 다 지우는 작업.

그러다가 남자가 갑자기 여자와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 싶어서 요리조리 기억지우는것을 피한다.

하지만 결국 다 지워지고....

나중에 어찌저찌 여자를 만나서 (만나는 장면이 영화초반과 같다) 영화초반하고 똑같이 하다가... 

아놔 줄거리 근데 너무 복잡하다.

기억 지우는 의사할아버지(?)가 간호사여자랑 불륜났었는데 간호사여자랑 합의하에 기억을 지웠고.

나중에 어찌저찌 간호사여자가 자기기억이 지워진것을 알고 분개하다가 결국 모든 기억지운 환자들에게 그들의 데이터를 보내면서 모든 환자들은 자신의 기억이 지워졌다는걸 알게된다.

주인공 여자와 남자도 마찬가지. 둘다 이제 알게되고.. 간호사여자가 보내준 자신들의 목소리가 녹음된 파일에 서로를 헐뜯는것을 들으면서 다시 시작하려했던 사랑을 접으려고 하다가 결국에 다시 이어지는 영화...


이 영화를 보고 음... 딱히 교훈적인것은 없고.....

억지로 찾으려면 있긴 있지만 그러고 싶지않다.

그냥 이건 타임킬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영화보는 내내 꽤 스릴있고 주인공의 기억을 같이 더듬으면서 함께 기억이 지워지는것을 안타까워했다.

꽤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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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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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터널선샤인 저도참재밌게봤는데요 영화의구성이 참잘이루어져서 중간중간장면들이 뇌리에깊게남았답니다!

    2014.07.09 02:10 [ ADDR : EDIT/ DEL : REPLY ]

영화/국외2014. 4. 24. 11:12

엄청 유명한 엑소시스트.

내가 보게될준 몰랐다.

방금! 따끈따끈하게 보고 왔다... 영화수업에서...


일단 방금 보고와서 좀 멍하다.

보기전에 네이버로 좀 찾아봐서 어떤 내용인지, 어떤 장면이 나오는지 복습해서 봐서 그런지

엄청 놀라진 않았다.

보기전부터 쫄아서 내가 과연 다 볼수있을까? 엄청 무섭다는데? 했지만 끝까지 보았다.

아주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어린 여자아이에게 악마가 들어가서 영화배우인 엄마는 악마가 들어간걸 모르고 일단 병원에 의사들에게 매달린다. 그러다가 의사가 엑소시스트를 추천.. 그 악마를 퇴치하려고 두명의 신부가 노력하다가



(스포!!!)


한 늙은 신부는 악마에 의해 죽고 그것을 본 젊은 신부가 야이 쉐리야 이러면서 욕하면서 때리다가 내안으로 와!!!!!!!!이러다가 악마가 그 신부안에 들어가서 신부얼굴이 잠깐 바뀌었다가 본래로 돌아온 신부는 (아마) 더이상의 피해를 막기위해 스스로 창문을 뚫고 자살을 한다.

결국 여자아이는 원래대로 돌아오고 그당시의 기억은 잃은채로 엄마랑 같이 이사간다. 해피앤딩인지 잘 모르겠다..여자아이의 가족에겐 나름의 해피엔딩이지만 도와주려던 신부님 두명과 극중에 여자아이안의 악마가 죽인 다른 남자에게는 해피앤딩이 아니다.


이 영화가 무섭다고 한 사람들은 충격적인 장면을 봐서 그런것 같다.

일단 여자아이의 얼굴이 완전 바뀐다. 73년도니까 분장이겠지?? 악마로 보기싫게 바뀐다.

음향도 공포에 한몫을 한다. 시시때때로 께림칙한 음악을 깔고 여자아이의 안에서 나오는 악마의 소리는 여러개이다. 만약 한사람의 목소리였다면 공포감이 덜했을텐데 개가 짓는소리라던가 아ㅏㅏㅏ 이런소리, 굵은 남자소리(기계로) 한꺼번에 나니까 더 무섭게 느껴진다.

약간 처키랑 비슷한거같다. 처키 잘 기억 안나는데 여튼


본지 한 20분 됬는데 영화 후유증이 좀 있다. 계속 약간 께름칙한 기분이다. 그 충격적인 장면들 때문인것 같다. 계속 생각이 나진 않지만 그때 느꼈던 기분이 계속 옅게 스며들어 있다. 내가 생각하는 명화의 한가지 요소는 후유증이다. 후유증이 얼마나 남느냐가 꽤 중요한것 같다. 이 영화가 주는 후유증에 비해 어떤 영화들은 정말 타임킬링용이라서 보자마자! 영화관 나오자마자 바로 까먹는듯한 영화들이 있다.


영화수업덕분에 이 영화를 봐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이 수업 아니었으면 나는 평생 안봤을것 같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제일 무서운 영화인데 못볼뻔했다!

교실안에서 큰 화면으로 불끄고 "다른 학생들과 함께" 봤기에 끝까지 볼수있던것 같다. 그리고 한번 보기 시작한 이후로 뒤에 내용이 궁금해서(이미 알곤 있었지만 보고싶었다) 계속 보게되었다.

공포영화를 별로 안좋아하는 나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영화를 보면서 여자아이가 빠르게 침대에 내팽겨쳐지면서 점프하는(?) 장면하고 계단을 거꾸로 내려오는 장면 이런 신기한 장면은 어떻게 찍었는지 궁금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메이킹필름을 보면서 어떻게 찍은것인지 확인하고 싶다.


여튼 영화를 보고나서도 서늘한 기운을 주는 서늘한 영화다.

영화에 관해 잘 모르지만 엑소시스트는 공포영화중에 제일 교과서적인 영화인것같다.

예전에 이민기와 손예진? 나오는 어떤 공포영화가 있는데 거기서 엘레베이터씬이 엄청 무섭다.(상관없는 이야기지만 그냥 얘기하고 싶었음)

종교적인 문제가 있었겠지만 과감히 이런 내용을 선택한것도 인상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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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국외2014. 3. 1. 12:30

겁나 옛날 영화를 보았다.

이틀전에 ㅋㅋ

너무 지루했다. 근데 뭐 보다보니까 볼만했다.

이탈리아 영화인데 못사는 집안에 가장인 아빠가 겨우겨우 얻어낸 직업이 자전거가 필요한 직업이었다.

포스터를 붙이러 다니는건데

그래서 이불 팔아서 자전거 샀다.

근데 처음 일하는데 사다리타고 포스터붙이는데 갑자기 자전거 도둑이 자전거 훔침

화나서 쫓아갔지만 당연히 놓침.

어린 아들과 아빠는 계속 자전거 찾으러 곳곳을 뒤짐. 결국 자전거 훔친놈 발견!

근데 그놈이 간질환자라서 발작을 일으킴.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짠건지 아닌지 여튼 자전거 도둑을 옹호함. 증거있냐? 이러면서

결국 그냥 돌아옴. 아빠는 엄청 좌절. 이불도 팔고 지금 집에 돈도 없는데 직업도 못구하고

설상가상인거임.

고민고민 끝에 아들보고 버스먼저 타고 집가라그러고 자전거 훔치기 시도

결국 붙잡힘 ㅋ.. 아들은 버스 놓치고 아빠찾다가 자전거 훔치다걸려서 다굴당하는 아빠를 목격!!!!

결국 자전거 주인이 아 됬다 걍 풀어주자 처벌원하지않아 쿨하게 보내줌.

횡설수설이지만 줄거리 끝..............


보고 느낀점

이 영화 주인공들이 배우가 아닌 일반인이라는데 어떻게 캐스팅을 하게된건지

그리고 연기를 어떻게 하게하는건지 왕궁금


주인공의 상황이 정말 안쓰럽다.

정말 살기위해 돈을 벌어야하는데 일이 너무 꼬여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근데 나는 풍족하게 아빠가 벌어오는 돈을 쓰면서 있다.

저 사람에 비하면 나는 너무 운이 좋은거 아닌가

근데 나는 내가 하고싶은거 하겠다느니 먹고싶은거 먹겠다느니 갖고싶은거 갖겠다느니

역시 사람은 가난하고 고생해야지 모든것에 소중함을 느끼고 열심히 사는것같다.

헝그리 정신이 부족하다는걸 깨달았다. 

그러나 나는 깨닫기만 했을뿐 그냥 이대로 똑같이 살거같다.

왜냐면 영화는 몇일뒤면 잊어버리거든!!!!!!!!!!!!!!!!!!!!!!!!!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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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국외2014. 2. 6. 15:31

city lights

찰리채플린 주연, 감독, 제작..

노래와 그냥 소리로만 이루어진 영화인데 너무 재밌었다.

가난한 찰리 채플린과 꽃을 파는 장님 아가씨의 사랑, 그리고 술만 마시면 찰리 채플린을 친구로써 다정하게대하지만 술깨면 까먹는 부자친구로 인해 부자행세를 할수있었던 찰리채플린 이야기이다.

중간중간 찰리채플린의 원조 몸개그를 보면서 웃었다. 진짜 몸개그로 웃기기 은근히 힘든데


찰리 채플린이 여자애를 좋아해서 눈빛이 다정할때 진짜 연기자다 생각했다.

이 영화의 시대적 배경이나 아무것도 모르지만 그냥 무식한 대학생으로써 재밌게 봤다.

엔딩이 상상으로 맡기는거라서 좀 아쉬웠다. 더 찰리채플린과 여자가 잘되길 바랬다.


우리 나라에도 배우가 감독해서 영화를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거의 완성도가 높지않았다. 좋아하는 배우로써 실망스러웠고..

이 영화는 오래전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오래된 영화를 싫어하는 나에게 깊은 인상과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찰리 채플린이 연기하는것을 처음 보는것인데 첫인상이 좋다.

다음에도 또 찰리 채플린의 영화를 보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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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국외2012. 8. 30. 21:15

베카랑 마지막으로 만난날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스텝업4를 봤다.

예상대로 오글거리는 춤영화...

내가 젤 싫어하는 영화가 공포영화와 오글영화인데

하이스쿨뮤지컬 어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싫다.

여튼 그런 류의 영화다..

보는내내 오그라들어 죽는줄알았다.

베카가 너무 재밌었다고 어땠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재밌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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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국외2012. 6. 12. 12:45

맨인블랙 1,2는 안봤지만 엄마와 아빠와 함께 맨인블랙 3를 보고왔다.

흥미진진하고 재밌었다. 전형적인 심장이 벌렁거리는 흥미로운 미국 영화같았다.

시간을 돌리고 파트너를 구하려고 목숨을 마다하지 않는 제이가 참 용감해 보였다.

내용은 참 유치한데 영화를 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봤다.

썬글라스를 끼고 기억을 지우는건 참 위험해 보이지만 그 기계랑 타임머신 기계가 나한테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좀 불편하긴 하지만..

엄마와 아빠가 영화를 다 보고난후 늙은사람(케이)이 액션영화를 찍어서 힘들어보였다고 말했는데

난 그런생각이 안들었었다.

그냥 보고나서 느낌은 "흥미진진했다."라고 볼수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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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국외2012. 5. 19. 17:41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날 밤에 URI 멤버들이랑 같이 본 영화

첨엔 무슨영화인지도 모르고 그냥 봤는데 보다보니까 아이언맨이 나왔다.

그리고 보다보니까 헐크도 나왔다.

아이언맨을 재밌게 보긴봤지만 2%부족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2%를 꽉꽉 채워준 느낌의 영화!

정말 재밌었다.

헐크가 지존이라는 점~~~~

아이언맨이 젤 멋있었다는 점~~~~~

그리고 악당은 정말 짜증난다는 점~~~~~~~

영화보면서 아 나도 아이언맨의 수트를 갖고싶다 생각이 들었다.



사진 출처:http://www.hollywood.com/news/How_The_Avengers_Stacks_up_Against_Other_Marvel_Movies/2428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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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국외2012. 4. 21. 06:45

File:Bienvenue chez les CH'TIS.jpg

프랑스어 시간에 영화를 봤다.

별 기대없이 봤다가 완전 재밌었다.

3일에 걸쳐서 나눠봤는데 정말 끊을때마다 짜증났었다...

왜 한창 재밌을때 끊어!!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주인공이 좋은곳으로 이사가려고 장애인인척 하다가 발각되서

북쪽에서 2년 살게된다.

내가 좋아하는 코미디 영화!!!!!!!!!

프랑스에 이런영화가 있는지 몰랐다.

가족, 친구들에게 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영화!


사진 출처:http://en.wikipedia.org/wiki/Bienvenue_chez_les_Ch'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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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마니


    "Intouchable" 스펠이 맞나 모르겠다.
    이 영화도 봐. 감동의 실화이야기.
    우리도 그 영화 볼께.

    2012.04.21 08:1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