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국내2014. 3. 16. 05:38

내가 좋아하는 장혁과 이나영이 나온다.

장혁은 이런 로맨틱 코미디를 더 해줬으면 좋겠다. 제발!!!!

장혁, 하정우, 차승원, 차태현 등등... 로맨틱 코미디 아니면 코미디 했으면 좋겠다 ㅜ

어쨌든 이 영화에서 충격먹은건 이나영이 처음부터 끝까지 촌스럽게 입고 이상한 머리를 하고 안경을쓰고 나온다는것이다.

난 언젠가 꾸며서 엄청예쁘게 하겠지? 맨 마지막에 그러겠지? 이러고 봤는데

이 영화는 이나영의 미모를 철저히 가려서 아쉽다. 

요즘에는 장혁의 진지한 모습만 보는것 같은데 이런 옛날영화에서 장혁의 밝은모습(?)을 봐서 기분이 좋았다.

중간중간 허접한 영어들이 너무 웃기다. 진짜 웃겨

맨 마지막까지 방심하면 안된다. I go?.............. I go!^^ 너무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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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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