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국외2014. 4. 24. 11:31

처음부터 끝까지 사진으로 이뤄진 어둡고 이상한 영화.

솔직히 잘 이해가 안갔다.

네이버에서 알려주는 줄거리:


세계 제3차 대전이 발발한다. 파리의 오를레이 공항에 있는 한 산책로에서 다보스 헨릭이라는 남자가 헬렌 카텔린이란 여자를 바라보는데 원자 폭탄이 폭발한다. 그 후 영화는 핵쓰레기로 가득찬 지상을 떠나 사람들의 지하 생활을 보여준다. 지하 생활자들은 더 이상의 파괴를 막기 위해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는' 약을 가지고 과거와 미래 세계의 사람들을 보내지만 결국 다보스만이 성공한다.
  영화제 소개글. 3차 대전 직후 황폐해진 파리. 살아남은 소수의 사람들이 전쟁 이전의 시간으로 누군가를 보내 식량과 보급품을 구해오고, 어쩌면 그들이 처한 끔찍한 상황에서 벗어날 해결책을 찾 을 수 있을 거라는 희망으로 시간 여행에 관한 연구를 시작한다. <환송대>는 68 혁명에 대 한 마르케의 입장과 함께, 영화-이미지가 시간과 기억과 맺고 있는 관계성을 매체의 본질 에서부터 추적하는 마르케의 작업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보는 내내 지루하면서 꽤 흥미로웠다.

나레이션은 영어로 들었는데 마이크를 입에다가 갖다대고 말하는듯한게 인상깊었다. 굳이 깨끗한 음질을 들려주기 싫어서 어두운 이미지와 나레이션을 일치시키기위해서 그러다니.

별 할말이 없다. 30분이라서 볼만했지만 다시 보고싶지 않다.

재미 없었고 뒤에 약간 반전이다. 근데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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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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